
뮌헨이 인증한 단 하나의 옥토버페스트!
마침내 대한민국에 오리지널 옥토버페스트가 온다!

마침내 대한민국 서울에 뮌헨의 건배 소리가 울려퍼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맥주 축제'가 있었지만, 전세계가 인정하는 진짜는 단 하나뿐이죠. 세계 최고의 맥주 축제인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의 정통성과 라이선스를 그대로 이어받은 옥토버페스트 코리아가 그 첫 번째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옥토버페스트 코리아는 독일 바이에른 주 정부의 공식 인증과 함께, 뮌헨 현지의 텐트 분위기, 전통 음악, 그리고 엄격한 '맥주 순수령'을 따른 정통 브루어리의 맛까지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2026년, 서울에서 만나는 가장 완벽한 독일. 그 첫 번째 공식 맥주잔이 채워집니다. 이제 서울에서 오리지널 옥토버페스트의 품격을 직접 경험하십시오. Prost(건배)!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

ABOUT OKTOBERFEST
옥토버페스트의 기원은 1810년 10월 12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바이에른의 왕세자였던 루트비히 1세와 테레제 공주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뮌헨 성문 앞 잔디광장에서 대규모 경마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광장은 공주의 이름을 따서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라 불리게 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공식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옥토버페스트는 초기에는 경마 중심의 행사였으나, 이듬해 농업 전시회가 추가되고 점차 먹거리 천막과 회전목마 같은 오락 시설이 들어서며 축제의 규모가 커졌습니다. 1818년에는 처음으로 맥주 판매대와 간이 천막이 설치되었고, 이는 현재 우리가 아는 ‘비어 텐트(Beer Tent)’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페스티발의 이름은 '10월 축제(Oktoberfest)'이지만, 실제 축제는 9월 하순에 시작됩니다. 이는 19세기 말, 뮌헨의 화창하고 따뜻한 가을 날씨를 더 길게 즐기기 위해 축제 기간을 앞당긴 결과입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은 항상 10월의 첫 번째 일요일에 맞춰지며, 전통적으로 16일에서 18일간 이어집니다. 이에 발맞춰 서울에서 열리는 제1회 옥토버페스트 코리아도 9월에 개최됩니다. 옥토버페스트는 매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속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바이에른의 전통 맥주 축제가 이제 독일을 넘어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WHERE TO ENJOY!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는...


WHAT TO DRINK & EAT
파울라너 (Paulaner) : 옥토버페스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맥주 중 하나로, 묵직한 바디감과 황금빛 컬러가 특징입니다.
호프브로이 (Hofbräu) : 뮌헨 왕실 양조장에서 기원한 맥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청량감이 일품입니다.
해커프쇼르 (Hacker-Pschorr) : 1417년부터 이어온 전통 방식으로 제조되며, 깊고 풍부한 보리의 풍미를 자랑합니다.
뢰벤브로이 (Löwenbräu) : '사자의 맥주'라는 뜻으로, 14세기부터 뮌헨을 상징해 온 깔끔하고 클래식한 라거입니다.
슈바인학센 (Schweinshaxe)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독일식 족발 요리의 정수입니다
프레첼 (Brezen) : 굵은 소금이 뿌려진 짭짤하고 쫄깃한 독일의 대표 국민 빵입니다.
바이스부르스트 (Weißwurst) :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바이에른 전통 화이트 소시지입니다.
사우어크라우트 (Sauerkraut) : 독일식 양배추 절임으로, 고기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필수 사이드 메뉴입니다.
LAST YEAR'S EXPERIENCE
뮌헨 옥토버페스트를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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